나의 아버지와 나의 어머니가 나를 버려도 주님께서는 나를 받아주십니다. (시편 27:10)
(바울이 씁니다.) 나의 신체적 약점이 여러분에게 시험이 될지라도 여러분은 나를 무시하거나 내 앞에서 침을 뱉지 않았고 도리어 나를 하나님의 천사처럼, 더 나아가 그리스도 예수처럼 받아들였습니다. (갈라디아서 4:14)
하나님 곁에서 나는 안전하고, 어린 아이처럼 잠잠합니다.
하나님에게 위로와 구원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내 영혼이 쇠약해져 하나님을 향하고, 평화가 찾아옵니다.
-떼제에서
베드로전서 4:7-11
고린도전서 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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