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189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10월 4일 금요일 '주님께서 나를 언제 위로해 주실까' 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기다리다가, 시력조차 잃었습니다. (시편 119:82)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히브리서 4:16) 하나님, 잠재울 수 없는 갈망을 우리 마음속에 부어주십시오.하나님, 우리에게 꿈을 꿀 수 있는 용기와 매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하나님, 우리 앞에서 우리를 인도해주시고, 우리의 보호자가 되어 주셔서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풍성한 생명을 주십시오.- 안드레아 슈바르츠 사도행전 27:16-25유딧기 8:25-36 2024. 10. 4. [매일성경 241003] 열왕기하 17:24-41 https://youtu.be/PPUJ37sLWY4 2024. 10. 3. [매일성경 241002] 열왕기하 17:1-23 https://youtu.be/DmBwuXr03Gs 2024. 10. 3. [매일성경 241001] 열왕기하 16:1-20 https://youtu.be/eccSL5lh5Zc 2024. 10. 3.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10월 3일 목요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종이 한 말을 이루어지게 하시며, 당신의 사자들이 계획한 것을 이루어지게 하시며, 예루살렘을 보시고는 '여기에 사람이 살 것이다' 하시며, 유다의 성읍들을 보시고는 '이 성읍들이 재건될 것이다. 내가 그 허물어진 곳들을 다시 세우겠다' 하신다. (이사야 44:26)또 우리에게는 더욱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날이 새고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여러분은 어둠 속에서 비치는 등불을 대하듯이, 이 예언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베드로후서 1:19) 주님의 영은 내 영혼에 달콤한 위로의 말씀을 항상 주십니다.하나님은 그분 안에서 안식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베푸시는지, 그리고 그가 믿은 것을 눈과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고귀한 새 도시를 .. 2024. 10. 3.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10월 2일 수요일 그들은 배고프거나 목마르지 않으며, 무더위나 햇볕도 그들을 해치지 못할 것이니, 이것은 긍휼히 여기시는 분께서 그들을 이끄시기 때문이며, 샘이 솟는 곳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이사야 49:10)주님, 그 물을 나에게 주셔서, 내가 목마르지도 않고, 또 물을 길으러 여기까지 나오지도 않게 해주십시오. (요한복음 4:15) 생수이시며 자비의 강이시며 우리가 생존하며 활동하며 존재하는 생명의 근원이신 우리의 어머니이신 하나님.당신은 우리의 갈증을 잠재우시고 피로를 회복하게 해주십니다.당신은 우리의 상처를 씻어주시고, 싸매주시고, 깨끗하게 해주십니다.절망의 광야같은 이 세상에서 주님은 항상 우리의 생명 샘이 되어주시고 온 세상에 희망의 강이 되어 주십시오.- 미리암 테레세 빈터 마태복음 18:10-1.. 2024. 10. 2. 이전 1 ··· 125 126 127 128 129 130 131 ··· 3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