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함께 이야기1550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평화를 권고하는 자는 기쁨을 얻습니다. (잠언 12:20)너희 힘이 미치는 한 가능하다면 모든 사람들과 평화를 나눠라. (로마서 12:18) 주 하나님, 우리에게 은총을 베풀어 우리 시대에 평화를 주소서.우리를 위해 싸울 수 있는 자는 당신 곧 우리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마르틴 루터 출애굽기 2:11-25고린도전서 15:29-34 2024. 6. 11. [매일성경 240610] 사도행전 18:24-19:7 https://youtu.be/R-Xf795Ix9c - YouTube www.youtube.com 2024. 6. 10.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말합니다.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 백성을 보내 나를 섬기게 하라! (출애굽기 10:3)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시켜 자유롭게 하셨으니 이제는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지는 일이 없게 하라! (갈라디아서 5:1) 우리는 더이상 죽음의 옛 힘들과 그 폭정의 노예가 아닙니다.이를 감당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우리를 사면했습니다.우리도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그래서 자유롭습니다.- 쿠르트 이얼렌펠트 잠언 9:1-10고린도전서 15:20-28 2024. 6. 10. [매일성경 240609] 사도행전 18:12-23 https://youtu.be/WR7L72a1Ijs - YouTube www.youtube.com 2024. 6. 9. [매일성경 240608] 사도행전 18:1-11 https://youtu.be/b3H_DCvVqyo - YouTube www.youtube.com 2024. 6. 8.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6월 8일 토요일 나의 아버지와 나의 어머니가 나를 버려도 주님께서는 나를 받아주십니다. (시편 27:10)(바울이 씁니다.) 나의 신체적 약점이 여러분에게 시험이 될지라도 여러분은 나를 무시하거나 내 앞에서 침을 뱉지 않았고 도리어 나를 하나님의 천사처럼, 더 나아가 그리스도 예수처럼 받아들였습니다. (갈라디아서 4:14) 하나님 곁에서 나는 안전하고, 어린 아이처럼 잠잠합니다.하나님에게 위로와 구원이 있습니다.그렇습니다. 내 영혼이 쇠약해져 하나님을 향하고, 평화가 찾아옵니다.-떼제에서 베드로전서 4:7-11고린도전서 15:12-19 2024. 6. 8. 이전 1 ··· 149 150 151 152 153 154 155 ··· 2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