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함께 이야기1433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1월 4일 목요일 뭇민족들이 네 빛으로 나아오고, 뭇왕들이 네 위로 떠오르는 광채를 보고 올 것이다. (이사야 60:3) 그 도성은 그 도성을 비출 해와 달이 필요 없다. 하나님의 영광이 그 도성을 밝히고 어린 양이 그 빛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뭇민족들이 그 빛 가운데 다닐 것이다. (계시록 21:23-24) 그러므로, 주님, 뭇 나라들은 망하고 오직 당신의 보좌만 멸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의 나라는 지속되고 확장되며, 마침내 당신의 위대하고 새로운 날이 모두의 것이 될 것입니다. - 죤 F. 엘러튼 / 게르하르트 발렌틴 창세기 21:1-7 1 주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다. 사라에게 약속하신 것을 주님께서 그대로 이루시니, 2 사라가 임신하였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바로 그 때가 되니, 사라와 .. 2024. 1. 4.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1월 3일 수요일 발람이 말했다. 발락이 은과 금으로 가득찬 그의 집을 나에게 준다해도 나는 주님의 말씀을 어길 수 없다. (민수기 22:18) 사람보다 하나님에게 순종해야 한다. (사도행전 5:29) 나는 하나님이 올바른 기도와 책임있는 행동을 기다리시고 그에 응답하신다고 믿는다. -디트리히 본회퍼 출애굽기 2:1-10 1 레위 가문의 한 남자가 레위 가문의 한 여자를 아내로 맞이하였다. 2 그 여자가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이가 하도 잘 생겨서, 남이 모르게 석 달 동안이나 길렀다. 3 그러나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어서, 갈대 상자를 구하여다가 역청과 송진을 바르고, 아이를 거기에 담아 강가의 갈대 사이에 놓아 두었다. 4 그 아이의 누이가 멀찍이 서서, 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지켜 보고 있었다. 5 마침.. 2024. 1. 3.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1월 2일 화요일 주님, 내가 기뻐하며 주님께 제사드리고 주님의 이름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이 참으로 위로가 됩니다. (시편54:8) 그 때 한 가난한 과부가 왔다. 그는 작은 동전 두 개를 그 안에 던져 넣었다. (마가복음 12:42)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십시오. 당신이 혼자 애쓸 이유가 없습니다. 그의 사랑은 당신의 삶에서 물결이 동심원을 그리며 퍼져나가듯 퍼져나갈 것입니다. 그 사랑이 당신을 채우고 당신에게 불을 붙이면, 비로소 나가 사랑을 나누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손을 가득 채우셨기 때문입니다. - 쿠르트 프레데릭 카이저/민프레드 지발트 여호수아 24:1-2a, 13-18, 25-26 1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이게 하였다. 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그 우두머리들과 재판관들.. 2024. 1. 2. 정신일 교우 1주기 기억영상 https://youtu.be/8kVDDiWkvvE 2024. 1. 1. [2023년 예수함께 회고 영상] https://youtu.be/TJwv96Ce__c 2024. 1. 1. [헤른후트 말씀묵상집]의 구성 *헤른후트 말씀묵상집 안내문에서 이 말씀묵상집의 구성은 매우 독특하다. 첫 번째 말씀은 그날 '하루의 로중'으로서 헤른후트에서 매년 약 1800개의 구약성경에서 제비뽑기 방식으로 결정된다. 이런 제비뽑기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이 날'에 꼭 필요한 말씀을 주시리라는 믿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또한 제비뽑기는 뽑힌 말씀이 우리의 영적 삶을 지키는 암구호로서 작동되리라는 믿음에서 출발한 신비주의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이런 감춰진 뜻을 알고 읽고 새기면 그날의 로중 말씀이 더욱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두번째 말씀은 '가르침의 본문'으로 신약성경말씀에서 선택되는데, 앞에 있는 첫 로중이나 마지막 기록되어 있는 성경본문과 연결된 말씀으로 결정된다. 이 또한 매우 세심한 작.. 2024. 1. 1. 이전 1 ··· 171 172 173 174 175 176 177 ··· 2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