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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함께공동체1064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8월 6일 화요일 하나님, 나는 잠자리에 들어서도 주님만을 기억하고 밤을 새우면서도 주님만을 생각합니다. (시편 63:6)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노하심에 이르도록 정하여 놓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것은, 우리가 깨어 있든지 자고 있든지,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9-10) 내 몸과 영혼 그리고 생각과 이성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당신의 강한 손 아래 나를 맡깁니다.나의 방패, 존귀와 영광이 되시는 주님, 당신의 소유인 나를 받아주소서.- 하인리히 알베르트 이사야 51:1-7마가복음 6:1-6 2024. 8. 6.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8월 5일 월요일 이제는 주님께서 너희 앞에 가시며,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너희 뒤를 지켜 주실 것이다. (이사야 52:12)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갔다. (마가복음 2:14) 생명을 소유한 이는 은총의 때를 압니다. 사랑의 문은 그에게 열려 있습니다.하늘로 인도하는 밝은 길이 그에게 놓여있고, 그가 서있는 자리에 길이 놓여있습니다.- 안테트 폰 드로스테 휩스호프 로마서 11:1-12마가복음 5:35-43 2024. 8. 5.
[주일공동예배] 2024년 8월 4일 예수함께공동체 https://youtube.com/live/ARi9KzpTaGY?feature=share 2024. 8. 3.
[주보, 악보] 2024년 8월 4일 예수함께공동체 주일공동예배 * 주보pdf * 찬양pdf 2024. 8. 3.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8월 3일 토요일 주님, 주님을 찾는 사람을 주님께서는 결단코 버리지 않으시므로, 주님의 이름을 아는 사람들이 주님만 의지합니다. (시편 9:10)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게로 오는 사람은 내가 물리치지 않을 것이다. (요한복음 6:37) 단순히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신앙과 진정으로 무엇인가를 기대하는 신앙에는 차이가 있습니다.저는 여러분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무엇인가를 기대하십시오!- 크리스토퍼 블룸하르트 누가복음 12:42-48마가복음 5:21-34 2024. 8. 3.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8월 2일 금요일 주님께서 땅을 흔드시고 갈라지게 하셨으니, 이제는 그 갈라지고 깨어진 틈을 메워 주시어서, 땅이 요동치 않게 해주십시오. (시편 60:2)제자들이 예수를 깨우며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도, 아무렇지도 않으십니까? 예수께서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시고, 바다더러 "고요하고, 잠잠하여라" 하고 말씀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고요해졌다. (마가복음 4:38-39) 죽음의 문턱에서 두렵지만 힘차게 나아가십시오!나는 여기에 서서 평안한 마음으로 노래합니다.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땅과 심연이 아무리 요동쳐도 나는 평온합니다.- 요한 프랑크 예레미야 1:11-19마가복음 5:1-20 2024.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