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함께821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5월 25일 토요일 주님, 나에게 은총을 베푸소서! 나를 고치소서. 내가 당신께 죄를 범했습니다. (시편 41:4)(바울이 씁니다.) 나는 사도들 가운데 가장 작은 자입니다. 나는 내가 사도라고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공동체를 박해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총으로 나는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나에게 베푼 그의 은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고린도전서 15:9-10) 나는 자비를 경험했습니다. 자비, 하지만 나는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그래서 나는 그것을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내 마음이 자부심으로 가득차 그런 것을 갈망한 적이 결코 없습니다.그런데 지금 나는 그것을 알고 기뻐하며 (주님의) 자비하심을 자랑합니다.- 필립 프리드리히 힐러 사도행전 18:1-11고린도전서 11:17-26 2024. 5. 25. [매일성경 240523] 사도행전 10:17-33 https://youtu.be/_F3gxbxM8bs - YouTube www.youtube.com 2024. 5. 23.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5월 23일 목요일 어둠 속에 사는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캄캄한 땅에 사는 사람들 위에 빛이 밝게 비칠 것이다. (이사야 9:2)박사들이 별을 보았을 때 그들은 크게 기뻐하며 그 집에 들어갔고 아기와 그의 엄마 마리아를 보았다. 그들은 엎드려 경배하였다. (마태복음 2:10-11) 사람들이 노래합니다. 한 아들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그는 왕의 훌을 지닌 하나님의 아들, 선한 목자, 세상의 빛, 길과 진리와 생명입니다.그러자 사람과 사람이 함께 주님 앞에 서고, 모든 사람들이 빛을 봅니다.그는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의 이름을 알고 있습니다.- 위르겐 헨키스 / 얀 빌렘 슐테 노르드홀트 사도행전 11:1-18고린도전서 10:23-11:1 2024. 5. 23. [매일성경 240522] 사도행전 10:1-16 https://youtu.be/jB3hpJaTHHQ - YouTube www.youtube.com 2024. 5. 22. [헤른후트 말씀묵상] 2024년 5월 22일 수요일 주님은 그의 백성을 구속하셨고 그의 계약은 영원히 존속되어야 한다고 명령하셨다. (시편 111:9)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우리 죄를 위한 화해의 제물입니다. 단지 우리만이 아니라 온세상을 위한 화해의 제물입니다. (요한일서 2:2) 온세상의 구원이신 당신께서 우리 인간기사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하나님의 자녀요 영웅으로 우리 형제가 된 당신을 환영합니다.평화의 왕으로 당신의 백성에게 은총의 관을 씌우실 주님, 오소서!당신의 백성이 갈망하며 기다리는 주님, 오소서, 기뻐하며 당신을 맞게 하소서!- 카를 베른하르트 가르베 사도행전 8:9-25고린도전서 10:14-22 2024. 5. 22. [매일성경 240521] 사도행전 9:32-43 https://youtu.be/zI9Olh3XQqY - YouTube www.youtube.com 2024. 5. 21. 이전 1 ···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137 다음